2017년 11월에 우리집에 온 보물, 베냐의 아깽이 시절 사진이에요!

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매력^^

 

온지 첫날부터 낯도 안가리고 잘 지내서 크게 힘든 것 없이 키우다보니 진짜 내가 낳은 새끼 같고 아들같은데

저를 엄마로 생각하는지 항상 저를 졸졸 따라다닙니다. 건강하게만 컸으면~ 사랑해 베냐야❤